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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산간 계곡 자동 우량경보시설 일제 점검

【산청 = 타임뉴스 편집부】산청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해 산간 계곡 자동 우량경보시설 65개소를 일제 점검했다.

산청군은 최근 나타나고 있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 등 대형 재난을 사전에 예보하고 신속한 상황전파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재난 예・경보 시설의 철저한 점검을 통해 재난상황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경보발령 기준에 따른 경보기 정상작동 여부를 중점으로 실시하며 현장에서 직접 방송을 통해 확인, 메시지 전송 및 전광판 표시부, 스피커 등 재난 예・경보시설의 현지 동작 상태는 물론 시스템 전반에 걸쳐 점검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예・경보 시설의 수시 점검과 확인을 통해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재해예경보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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