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1번째 개최되는 광주서구협의회와 만남의 장 행사는 지난 1999년 울산동구와 광주서구 간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 지역의 바르게살기 회원들이 친목을 도모하고 동·서 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교류행사는 85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협의회 회원 간 인사나누기, 지역음식 나눠먹기, 회원 화합의 시간 및 지역탐방 순으로 진행하였다.
이날 김영철 바르게살기 동구협의회장은 “울산 동구와 광주 서구의 풍광과 생활상은 다르지만 그동안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이해를 넓혀 왔다”라며 “앞으로도 열린 마음으로 소통해 함께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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