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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과 함께하는 ‘울주군민특강’폭발적 인기로 대성황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주군은 22일 오전 10시30분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나눔의 아이콘인 가수 션을 강사로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가족사랑과 행복 그리고 나눔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특강에는 500여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강사로 나선 션은 “가족은 우리 삶의 선물이며, 선물은 영어로 Present이며, Present의 또 다른 이름은 ‘지금’”이라며 가족과 이웃들에게 어떻게 더 사랑하고 축복할지에 대한 본인의 경험담을 진솔하고 따뜻하게 전달했다.

오세윤 군 교육체육과장은 “다양한 평생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평생교육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션’은 연탄배달 등 각종 봉사활동은 물론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페션, 홀트아동복지센터 등을 통해 전세계 800여명의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기부천사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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