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가족사랑과 행복 그리고 나눔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특강에는 500여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강사로 나선 션은 “가족은 우리 삶의 선물이며, 선물은 영어로 Present이며, Present의 또 다른 이름은 ‘지금’”이라며 가족과 이웃들에게 어떻게 더 사랑하고 축복할지에 대한 본인의 경험담을 진솔하고 따뜻하게 전달했다.
오세윤 군 교육체육과장은 “다양한 평생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평생교육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션’은 연탄배달 등 각종 봉사활동은 물론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페션, 홀트아동복지센터 등을 통해 전세계 800여명의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기부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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