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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관내 장학재단 통합 장학증서 수여

【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양주시는 희망장학재단(양주시), 연산장학재단[로얄개발(주)레이크우드], 정인욱학술장학재단[(주)삼표산업] 등 관내 장학재단에서 올해 선발된 장학생을 대상으로 ‘통합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성적우수장학생, 면학장려장학생, 예체능·특기장학생 등을 대상으로 선발한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88명, 연산장학재단 77명, 정인욱학술장학재단 31명과 학부모, 관계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건중 양주시 부시장은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관내 장학재단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보다 많은 장학기금을 조성해 우수학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흥일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이사장은 “2007년 설립한 희망장학재단은 그간 1,500여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20여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관내 우수교원의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해 왔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여식과 함께 스타강사 김창옥 교수를 초빙 장학생과 학부모를 위한「유쾌한 소통의 법칙」강연으로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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