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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하절기 방역소독 준비에 박차

【거창 = 타임뉴스 편집부】거창군은 하절기 감염병 예방사업과 위생해충의 원활한 구제를위해 지난 21일 전·읍면에 보유중인 방역소독기중 고장 난 차량용 15대, 휴대용연막기 65대를 수리·완료하고 2015년 하절기 방역소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역소독 장비 일제 점검 수리는 동절기내 창고에 사용하지 않고 장기간 보관해 고장 또는 열관 손상 등으로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전문수리업체의협조를 받아 펼쳐졌다.

한편 보건소에서는 월동모기 방제 및 모기유충규제를 위해 2개 반 5명의 방역 소독 반을 편성해 방역취약지인 하수구, 대형건물 정화조, 웅덩이 등에 대해1,076회의 해빙기 방역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에도 방역소독장비의 체계적인 관리, 수시점검과 방역취약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효과적인 방역소독을 펼쳐 위생해충구제 및 감염병 전염원 제거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전염병 없는 건강한 거창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거창군! 하절기 방역소독 준비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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