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시력저하로 일상생활 영위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경제적인 부담으로 시력에 맞는 안경을 사용하지 못했던 김현석(가명)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시력상태를 정확히 재진단해볼 수 있었고, 이에 적합한 안경이 제작지원되어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다비치안경 테라스파크점은 지난 2011년 말부터 동구종합복지관과 연계하여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월1회 무료시력검사 및 안경, 돋보기를 지원해주고 있다.
다비치안경 테라스파크점 박민재 대표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건강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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