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운영된 것으로 상북면 파랑지역동센터 아동 13명이 참가한 가운데 관제엽서에 말린꽃을 구도를 잡아 붙이고, 가족에게 전하고자 하는 마음의 글을 적은 후 가족에게 우편으로 발송됐다.
이를 통해 점점 옅어져만 가는 가족사회에 대해 가족애가 무엇인지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껴보는 기회가 됐으며 또한 작은도서관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상북면 가지산 작은도서관에서는 22일 파랑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5월을 맞아 사랑의 편지 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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