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울릉군, “2015년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증서 수여"

[울릉=백두산]울릉군(군수 최수일)은 지난 20일 “2015년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고취를 위해 새마을운동에 2년 이상 봉사한 새마을지도자의 자녀 중 우등·유공장학생으로 구분해 매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유공장학생 1명, 우등장학생 1명 등 총 2명의 학생에게 각 1백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으며, 타지에서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대신해 새마을지도자들이 행사에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유공장학생 : 선지원 (강원도립대 해양경찰학과 2학년) ◆우등장학생 : 김다솔 (위덕대 경찰행정학과 3학년).

최수일 울릉군수는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은 5백여 명의 울릉군 새마을 지도자들의 헌신봉사에 대한 노력의 결과이며, 새마을지도자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앞으로도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더 열심히 봉사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