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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워크숍 개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 동구는 5월 28ㆍ29일 2일 동안 거제 대명리조트에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민ㆍ관 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울산동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복지협의체 10주년 맞이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거제지역사회복지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을 역임한 제미순 교수(거제대학교 간호학과)의 강연을 통해 울산동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와함께 원활한 협의체 운영을 위해 ‘소통’을 주제로 한 특강도 열렸다.

울산동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공동위원장인 권명호 동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동구를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풀어나가야 할 문제가 많다. 이에 대해 민ㆍ관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야 한다”며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민간공동위원장인 차성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장은 “복지동구를 위해서는 지역 내 복지기관들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형성이 중요하다. 이를 위한 협의체 모든 위원들의 관심과 노력이 절실하다”로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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