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부천문화재단 예술정보도서관 다감 ‘그림 읽어주는 도서관’인문학 강좌 열어

[부천=김응택기자] 부천문화재단(대표 김용수) 예술정보도서관 다감은 6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10차례에 걸쳐 ‘그림 읽어주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림 읽어주는 도서관’이란 미술감상 입문 프로그램으로 인문학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만나고 이해하면서 주변 미술관까지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제공한다. 6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월 2회씩 5개의 주제로 진행되며, 하나의 주제마다 강연과 미술관 탐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미학자이자 비평가인 진중권은 ‘이미지 인문학’을 주제로 이미지의 역사와 발전, 철학, 미학에 대해 특유의 날카롭고 해박한 강의를 선보일 예정으로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이외 노성두의 ‘미술관 사용설명서’, 김정숙의 ‘옛 그림 속 여백을 거닐다’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미술관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들여다 볼 수 있게 한다.

프로그램 회차별 일정이 상이하기 때문에, 참가 희망자는 부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bcf.or.kr)에서 반드시 일시, 강의 및 탐방정보, 신청기간을 확인 후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신청하면 된다. (문의 부천문화재단 생활문화사업팀 이미연 032-320-6329)

[그림 읽어주는 도서관] 프로그램 안내

회차

구분

주제

일시

장소

대상

강사

신청일시

1차

강연

미술관 사용설명서

6월17일(수)10시

복사골문화센터 3층

성인 30명

노성두

6.2(화)~선착순

탐방

6월24일(수)10시

한가람 미술관

[마크로스코]

성인 30명

2차

강연

옛 그림 속 여백을 거닐다

7월15일(수)10시

복사골문화센터 3층

성인 30명

김정숙

6.23(화)~선착순

탐방

7월22일(수)10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성인 30명

3차

강연

그림 속 여성을 만나다

9월16일(수)10시

복사골문화센터 3층

성인 30명

조이한

8.18(화)~ 선착순

탐방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