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보건의료원은 관내 민간 의원에도 37.5℃의 고열과 기침, 호흡곤란 등의 환자 진료 시, 중동지역 여행여부 및 여행자 접촉여부를 파악 즉각적인 신고를 하도록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환자 내원 시 행동 지침을 배부 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또 4개 반 8명으로 홍보반을 편성해 마을 경로당이나 회관, 쉼터를 직접 방문 예방수칙, 손 씻기, 기침예절 교육 등을 실시하고, 내원환자들에 대한 예방수칙 홍보물 배부 등 사전에 중동호흡기증후군을 차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중동지역을 다녀온 후 37.5℃ 이상의 발열과 호흡기증상(기침, 호흡곤란 등)이 있으면 즉시 보건의료원으로 신고하거나 메르스 핫라인(043-719-7777)으로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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