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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33기) 동구여성사회 교육원 수강생 모집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동구는 직접 운영하는 동구여성사회교육원이 6월 8일부터 26일까지(19일간) 2015년 하반기(33기) 수강생모집을 한다. 2015년 하반기(33기) 과정은 ‘한·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반’ 등 22개 과정에 470명을 모집하여 7월 1일~12월 31일까지(8월 방학)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2015년 상반기에 편성된 캘리그라피2급 자격증반, 북아트지도자 자격증반, 정리수납2급 자격증반, 다문화가정 가족상담사 자격증반, 스토리텔링 수학지도사 자격증반, 손뜨개인형&리본 자격증반, 토탈생활공예 창업·자격증반 포함하고, 하반기에는 ‘나만의 명품 옷 만들기반’,‘ 내 아이 의류 만들기반’ 등이 신설된다.

운영과정은 총 22개로 자격증 취득으로 한·중식조리기능사자격증반 등 15개 과정과, 취업 및 창업으로는 홈패션 창업반 등 4개 과정, 소양으로는 홈패션 기초반 등 2개과정이 있으며, 남성 은퇴자 위주로 남성한·중식조리반도 운영 중이다.

여성사회교육원은 초기에는 여성 교양위주의 과정에서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취·창업 및 자격증 취득 위주의 과정을 운영하다가 올해부터 급변하는 시대흐름과 구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실용적인 과정을 대폭 수정하여 상반기(32기)는 31기 대비 신설 9개 과정과 폐지 3개 과정으로 총 16개 과정(314명 수강)에서 총 22개 과정(443명 신청)으로 모집한 결과 신설과정에서도 많은 호응을 얻었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여성 구민들의 현 추세에 반영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청취하여 하반기 33기(7월1일~12월30일) 과정을 편성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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