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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지방도 주변 가로수 일제정리

【거창 = 타임뉴스 편집부】가조면(면장 임창원)은 지난 2일부터 군 산림녹지과 조경관리단을 요청해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을 위협하는 가로수를 정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비구간은 지방도 1084호선(살피재~대학동) 구간이며, 대략 2km에 걸쳐 생육하고 있는 왕벚나무 600그루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교통사고가 잦은 지점은 벌목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가로수 전지작업은 도로변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이니만큼 작업 중에 도로를 이용하는 보행자 및 운전자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모내기를 끝낸 시점에서 정비작업을 진행했다.

면 관계자는 “이번 가로수 정비를 통해 면민들의 교통안전과 불편을 해소하고 가로수 생육 및 도로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조면에서는 소공원 사후관리 및 가로수 물주기 등으로 푸른 가조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가조면 지방도 주변 가로수 일제정리1
가조면 지방도 주변 가로수 일제정리2
가조면 지방도 주변 가로수 일제정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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