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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수 창원시 안전전설교통국장, 근정포장 수상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신용수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이 ‘제22회 방재의 날(매년 5월 25일)’을 맞아 2015년 자연재해대책의 유공을 인정받아 상훈법 제23조에 의거해 대통령으로부터 정부포장인 ‘근정포장’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신용수 안전건설교통국장의 이번 수상은 풍수해 위험도 분석·평가를 반영한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난해 8월 25일 집중호우 시 인명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처와 재해 복구사업의 조기 추진 등 ‘재해 해소대책 마련 및 신속한 재난복구 대처’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이광수 창원시자율방재단 사무국장과 양병욱 창원시 시민안전과 주무관은 국민안전처장의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창원시는 2015년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시민안전과’를 신설하고 매년 발생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근무 및 행동 매뉴얼 등 상황관리계획을 세워 전 부서에 배부하는 등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용수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지난 1979년 옛 창원군 북면사무소에서 재해 및 재난 업무를 시작으로 공직에 입문한 이래 옛 마산시 도로과장, 건설과장, 도시계획과장 등을 거쳐 통합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을 거쳐 2014년 1월부터 안전건설교통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신용수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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