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자립화 지원사업은 지역특성에 맞는 협동조합을 활성화하고 조합의 안정적 성장과 조기 자립을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구비 1,500만원을 투입, 3곳 내외의 협동조합을 선정해 기술개발, 브랜드, 마케팅, 홍보 및 운영비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에 관한 사업설명회를 오는 12일 북구청 창조경제과에서 실시하고, 이달 18일까지 북구에 주사무소를 둔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는다.
올해 공모사업에서는 용접, 경비 등 은퇴 장년층(55~64세) 대상 사업에 가점을 부여하는 점이 특이사항이다.
북구는 사업계획의 적정성 및 수행능력, 지속가능성 등 주 평가기준에 의거해 현지조사 및 심사위원회를 거쳐 23일 최종 선정업체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북구에는 현재 협동조합 17개소가 있으며, 조합원 141명이 참여하고 있다.
1.북구협동조합자립화지원사업공모자료사진-울산제과점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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