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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관광객 유치 여행사 팸투어 추진

【통영 = 박한】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6월 10일~13일 2박 3일간 ㈜씨아이여행사 관계자 21명을 대상으로 통영시 주요관광지 팸투어를 진행 하였다.

이번 팸투어는 7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예정된 하얼빈~부산 전세기 취항을 앞두고, 계획된 통영시 관광코스를 사전에 답사한 것으로 2013년 9월 통영시가 중국 하얼빈에서 실시한 중국관광객 유치 관광설명회의 성과이다.

팸투어단은 장사도, 케이블카, 동피랑 등 통영시 주요관광지를 방문한 후 6월12일(금) 저녁 통영국제음악당 “예루살렘 파르테” 공연을 관람하였으며, 음악과 주변정치에 반하여 통영시의 관광자원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참여한 팸투어단이 지속적으로 중국관광객 유치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함은 물론, 통영시의 문화예술적 가치와 미국 FTA가 지정한 청정지역의 통영수산물(굴 등)수출확대 및 체험관광, RCE의 교육관광 등 통영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의 활용 가치를 적극 소개하였다.

여행사 대표는 2015년 5월29일 중국 하얼빈에서 개최된 부산-하얼빈 전세기 취항 관광설명회에 500여명의 중국여행사 관계자가 참여하였고, 그 행사에서 통영시의 주요관광지가 많이 소개되었다고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통영시 홍보를 약속하였다.

현재 메러스 사태로 인하여 관광업계에 많은 영향을 주어 당초 계획했던 여행 일정에 다소 지연이 되긴 하겠지만 메러스 사태가 종결 되면 곧 재개 할 것이라 밝혔다.

하얼빈 관광객 유치 여행사 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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