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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면.농생명활력과,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정읍 = 타임뉴스 편집부】정우면과 농생명활력과 직원들은 지난 16일 정우면 초강리 창납마을 장영원(56세)씨의 매실밭 2만300㎡에서 매실따기 수확을 도왔다.

일손돕기에 나선 직원들은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일손돕기에 나섰다.”며 “특히 농가의 부담이 없도록 작업도구 등도 직접 준비했다.”고 밝혔다.

정우면은 이후에도 일손 알선창구를 통해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와 일손이 필요로 하는 농가를 서로 연결해 줌으로써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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