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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세상 성북동 협의회”독거노인가구 생활불편해소

【진주 = 타임뉴스 편집부】진주시 좋은세상 성북동협의회(회장 박덕병)는 지난 15일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 2가구의 창문 샷시 교체와 방충망을 설치하는 등 일상생활의 불편사항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성북동협의회 회원들이 창문 샷시 교체와 방충망 설치를 하자 심장병과 위암 수술을 받은 기초수급자이면서 독거노인가구인 이모(72세) 어르신은“낡은 창문 탓에 문 열고 닫기가 많이 불편했는데 이렇게 샷시 교체와 방충망까지 설치를 해주어 고맙다”면서 좋은세상 성북동협의회에 감사함을 표했다.

박덕병회장은“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독거노인세대 등 저소득층을 방문하여 어렵고 불편한 점을 찾아내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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