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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1차 안전점검의 날 메르스 예방수칙 홍보

【통영 = 박한】통영시(시장 김동진) 메르스 대책 지원본부에서는 지난 16일 오후 제23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문화마당에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개인위생에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중앙시장과 서호시장을 찾는 주민과 상가 상인들에게메르스 예방수칙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홍보를 실시하고 마스크 등 메르스 예방 물품도 배부하였으며, 폭염대비 건강관리 요령, 풍수해 대비 재난취약부분에 대한신고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홍보할 것을 대대적으로 홍보하였다. 또한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매일 오전·오후 메르스 예방수칙에 대한홍보방송을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공동주택인 아파트 운영위원회에도 방송문을 배포하여 자체 방송을 통해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는 물론 메르스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통영시보건소에서도 도내에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유증상자 조기발견을 위해 메르스 선별 진료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고, 메르스대책반에서는 의심환자와 접촉 후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신속히 신고(055-650-6124)해 줄 것과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줄 것을 홍보하고 있으며 김동진 통영시장은 “ 메르스 감염병 차단은 전 시민을 넘어 온 국민이 합심해서메르스 차단에 동참하고 항간에 떠도는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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