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총회에서는 지난 주상면민 한마음 체육대회에 대한 평가를 하며, 특히, 2015년도는 주상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예년과 달리 4월 마지막 목요일로 개최일을 옮긴 첫해로 평일 개최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많은 향우와 주민들의 참여로 전반적으로 성공적인 대회였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
대회에 참여한 한 주민 역시 “4월 개최는 봄이 오는 화창한 날씨에 농번기도 피할 수 있어 적절했다.”라는 의견을 밝힌 바 있다. 또한 제70회 군민체육대회를 앞두고 2014년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체육회 이사들은 다채로운 의견을 주고받았다.
박광용 주상면체육회장은 “체육회 이사들을 비롯해 각 지역 향우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체육대회를 잘 치를 수 있었고 다가올 군민체육대회에서도 단합된 힘을 발휘해주길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주상면 체육회, 임시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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