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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기업사랑 이름표』현판식 개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주군이 기업하기 좋은 울주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기업사랑 이름표 달아주기’ 행사가 18일 열렸다. (관련사진 있음)

이날 현판식 행사는 청량면 처용산업5길에 소재한 (주)태극엔터프라이즈(대표 이상무)에서 신장열 울주군수와 공무원, 회사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현판식 후 신장열 군수와 공장 관계자들 현장을 돌며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업사랑 이름표에는 명품울주 브랜드, 회사로고 및 도로명 주소가 표기되고 스테인레스 강판으로 제작돼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기업인에게는 자긍심을 높이고 주민에게는 기업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기업사랑 이름표 달아주기 사업은 울주군이 지난 2011년부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이름표 제작을 희망하는 업체를 신청받아 현장조사 후 제작부터설치까지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270개 기업체가 현판식을 가졌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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