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시작한 과제교육은 오는 12월 16일까지 7개교 23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한지공예 전문강사를 초빙해서 취미생활과 4-H정신을 바탕으로 한 정서함양 강의가 진행된다.
4-H는 광복 이후 도입된 청소년 학습·봉사단체로 ‘지(智)·덕(德)·노(勞)·체(體)를 겸비한 전인적 인간상 구현’을 기본 이념으로 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제 교육은 정서 함양과 4-H 활동 동기 부여로 민주 시민으로 성장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학교 4-H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