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남해군 창선면, 하절기 대비 하천 정화 활동 펼쳐

【남해 = 박한】경남 남해군 창선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이금국)와 부녀회(부녀회장 곽영순)는 하절기를 맞아 지난 18일 창선천 일대에서 하천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창선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하천 흐름을 방해하고 바다를 오염시키는 생활쓰레기, 영농폐비닐 등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 내 잡초 제거 활동을 전개했다.

이금국 협의회장은 “여름철 발생하는 장마와 태풍에 따른 풍수해와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