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수급계획안이 국회를 통과해야 가스수급계획안이 드러나고, 정부 수급계획 반영여부에 따라 합천군 천연가스가 수급되는 것이며, 과거 제11차 가스 수급시에는 전력수급계획 후 2개월 정도 소요되었다. 그간 합천군은 도시가스 보급을 위해 산자부, 경남도, 경남발전연구원, 한국가스공사, 한국에너지경제연구원, 국회의원, ㈜GSE 등 유관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건의하였다.
이는 도시가스가 타 연료에 비해 연소성 및 열효율이 높아 경제적이고, 공기보다 가벼워 대기중에 쉽게 확산되어 안전하며, 배관을 통해 가스기기까지 공급되기 때문에 별도의 수송수단이나 연료 저장시설이 필요없이 사용이 편리하는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도시가스는 경제적이고, 안전하며,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도시가스 보급시 군민뿐 만 아니라 합천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 조성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어 꼭 필요한 성장 동력 자원이다. 군 관계자는 “제6차 전력수급때보다 LNG발전원(도시가스)이 0.4% 확대 전망됨에 따라 기대가 되나 어디까지나 정부결정사항이므로 정부 발표일까지 남아있는 기간동안 수급일정을 지속 파악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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