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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사회적기업과 함께『우렁각시드림』사업 실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 남구는 7월부터 지역내 (예비)사회적기업과 연계하여 지역내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우렁각시드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울산광역시 “2015년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사업개발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시비 포함 29백만원을 지원받았다.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은 사회적기업 모델발굴 및 지역내 사회적기업 육성을위한 홍보․판로개척,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지역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으로 자치단체가 직접 수행하는 사업이다

『우렁각시드림』사업은 사회적기업과 연계해 관내 저소득 가정 중 엄마 손길이 필요한 부자가정 및 조손가정에게 반찬지원 및 청소서비스를 한달에 2회씩 5개월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내 취약계층의 부족한 복지서비스 현안문제를 일부 해결 것으로 보이고 사회적기업의 판로개척을 통한 자생력 확보및 일자리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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