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난 5월 울산광역시 “2015년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사업개발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시비 포함 29백만원을 지원받았다.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은 사회적기업 모델발굴 및 지역내 사회적기업 육성을위한 홍보․판로개척,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지역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으로 자치단체가 직접 수행하는 사업이다
『우렁각시드림』사업은 사회적기업과 연계해 관내 저소득 가정 중 엄마 손길이 필요한 부자가정 및 조손가정에게 반찬지원 및 청소서비스를 한달에 2회씩 5개월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내 취약계층의 부족한 복지서비스 현안문제를 일부 해결 것으로 보이고 사회적기업의 판로개척을 통한 자생력 확보및 일자리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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