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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참여하는 안전한 마을만들기 사업』 간담회 개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드는 「참여하는 안전한 마을만들기」사업 추진에 따른 간담회가 25일 오전 11시 삼호동 주민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삼호동안심마을만들기협의회(위원장 : 정환식)의 그 간 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 및 향후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그 간 주요 추진사업으로 관내 공원등을 LED등으로 교체 및 신규 설치, 관내 45개소 CCTV 비상벨에 안내판 부착, 향후 추진할 주요사업으로는 원룸가스배관에 「특수형광물질」도색사업, 안심마을 벽화그리기, 창문열림경보기 설치 지원 외 자생단체 및 청소년 등의 범죄예방 캠페인 등 이다.

정환식 삼호동안심마을만들기협의위원장은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을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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