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일산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집수리 봉사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 동구 일산동 자생단체인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동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윤옥숙)는 6월30일 일산동 소외계층을 찾아 집수리 봉사를 했다.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회원들은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고, 방범창 설치, 대문 교체 등 낡은 집을 새집으로 단장해 주었다.

상기 단체들은 집수리 봉사 외에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 말벗봉사, 후원금 기부 등 많은 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원을 받으신 홍모(76세) 어르신은 “어려운 생활에 집수리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봉사자분들이 새집으로 단장해 주어 고마움을 이루 다 말할 수 없다”며 봉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