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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우수시책 발표회 개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광역시 울주군은 6월 30일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이고 주민밀착형 사업 발굴과 명품도시 “울주” 건설을 위한 2015년 우수시책 발표회를 전 간부공무원과 직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지난 1월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창조적 사업발굴과 안정적 재정확보를 위해 실시된 2015년 우수시책 발굴계획은

- 신장열 울주군수를 중심으로 3월까지 타 지자체의 사례를 견학하고 중앙부처 및 광역시와 사업추진 가능성에 대한 협의를 거쳐 48건의 신규사업을 발굴하였고,

- 지난 6월 5일 발굴사업에 대한 자체보고회를 통해 사업 추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보완하여 2016년 국가예산사업 신청과 군정주요업무로 활용하고 있으며, 발표 대상사업 11건도 선정하였다.


수상내역부서명사업명
최우수여성가족과학대피해아동 쉼터 설치‧운영
우수도시과원점기술거점 에너지 융합 산업단지 조성
장려민원지적과공간정보 협업 지원서비스 ‘공간다듬이’
도서관과「1박2일 도서관 캠프」운영
○ 2015년 우수시책 발표회는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공무원(3명)과 외부전문가(3명)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하여 심사하였으며, 열띤 경합을 벌인 결과, 여성가족과의 “학대피해아동 쉼터 설치‧운영" 등 4개 사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다.

○ 발표회에 참석한 신장열 군수는 “무한경쟁의 시대는 행정에도 예외가 아니며, 이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공직사회의 끈임없는 혁신이 필요하며, 특히 군민이 요구하는 주민밀착형 사업과 수요자 맞춤형 사업 발굴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발표회를 통해 명품도시 울주 건설에 더욱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앞으로 창조적 아이디어와 혁신을 통해 울주군이 최고의 명품도시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

6-30울주2-우수시책발표회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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