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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대학생 농촌봉사활동으로 분위기 ‘UP'

【거창 = 타임뉴스 편집부】신원면 대현마을(대표 김춘기)에서는 지난달 29일부터 5박 6일의 일정으로 부산 동아대 대학생들이 농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농촌봉사활동은 가뭄 및 메르스 여파로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른 무더위 속에서 논의 피뽑기와 감자 수확을 한 대학생은 “젊은 우리도 하기 힘든 일을 어르신들이 매일 하는 것을 보면 너무 대단하다.”라며 “봉사활동기간 중에 일손 돕기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면 관계자는 “이번 농촌봉사활동을 계기로 농사일의 어려움을 체험해보고 농작물을 수확하기까지 농민들의 땀과 수고를 가늠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원면에서는 메르스 전염병 예방을 위해 대학생들에게 손세정제 배부, 1일 1회 체온체크, 마을 방역 작업 등을 펼쳤다.

신원면, 대학생 농촌봉사활동으로 분위기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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