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4대 사회악에 대한 지역주민의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킬 방안에 대해 집중 토론하였는데, 이 자리에서 여성청소년과장은 ‘홍보활동을 하는 것보다 아동학대 및 성범죄 등 4대 사회악 범죄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라고 하며,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한 김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하였다.
김해서부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토론회 개최
【김해 = 타임뉴스 편집부】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한수)에서는 7월 3일(금) 오전 10시,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여성청소년과장을 중심으로 소속 직원이 모두 모여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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