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보고는 6일 기획감사실, 주민생활지원실, 안정행전과를 시작으로 16개 실과로 나눠 진행되며 군정의 핵심시책과 당면 현안사업 등을 보고 받는다.
이는 신임 부군수로서 군정의 핵심시책과 현안문제 등을 조속히 파악해 업무의 이해도를 높이고, 당면 과제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보고회에서 박달호 부군수는 “공직내부의 화합과 결속을 강조하고 군의 주요 역점사업들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원활히 진행 될 수 있도록 군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펼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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