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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평론가 고미숙 초청강좌

[김해=조병철기자]김해시가 명품 시민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지식과 교양을 제공하는 제318회 시민교양강좌를 고전평론가로 유명한 고미숙 작가를 초청하여 개최한다.

7월 16일(목) 오후 2시 김해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초청 강좌에서 고미숙 작가는“몸과 인문학 삶의 주인으로 산다 "라는 주제로 우리 모두 삶의 주인이 되려면 근본적으로 두려움과 욕망에서 해방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서 있는 시공간적 좌표를 알아야 하며, 또한 자신 만의 운명의 지도를 능동적으로 그려갈 수 있는 방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고미숙 작가는 “감이당 인문학 연구소"연구원으로, 고려대 국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나는 누구인가", “두 개의 별 두 개의 지도",“윤선도 평전", “삶과 문명의 눈부신 비전 열하일기",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등 다수의 인문학 서적을 발간하였으며,

많은 교육기관 및 언론매체 등에 출강하며 우리 사회를 보다 풍요롭고 행복한 사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순덕 김해시 교육도시육성과장은“『시민교양강좌』는 김해 시민들의 품격을 높이는 김해의 대표 교양강좌로서 민선 6기 역점시책인 배움이 즐겁고 꿈이 넘치는 명품교육도시 김해를 조성하기 위한 시책에 발맞추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품격을 더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여 배움으로 행복한 명품 교육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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