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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연기됐던 영어놀이한마당&영어광장 개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 동구는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 확산 우려에 따라 지난달 연기했던 동구 영어광장과 동구 영어놀이 한마당을 각각 7월18일과 7월21일에 다시 개최하기로 했다.

동구가 7세 이상 학생 180여명을 대상으로 생생한 영어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열고 있는 영어광장은 본래 6월20일 울산과학대학교에서 6월 영어광장 행사가 열릴 계획이었으나 메르스 때문에 6월과 7월 행사를 통합해 오는 7월18일 오후 울산과학대학교에서 열린다.

지난 6월19일 개최 예정이었던 영어놀이한마당은 오는 7월21일로 변경되어 울산과학대학교에서 열린다. 영어놀이한마당은 동구지역 초등학교 5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영어퀴즈대회 및 영어체험공간을 제공하는 행사로 올해 처음 열리는 것이다.

동구 관계자는 "메르스 확산 추세가 진정세를 보임에 따라 지난달 개최하지 못한 행사를 다시 개최하고자 한다"며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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