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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동구의회, 제15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광역시동구의회(장만복 의장)는 7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152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동구의회는 7월10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201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비비지출 승인과 201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7월14일부터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시작하여 예산이 시의 적절하게 집행되었는지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하고 건전한 구 재정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활동하며 그와 관련한 현장 확인도 진행될 예정이다. 7월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인 ‘울산광역시동구 참전유공자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울산광역시동구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6건을 심의·의결한다.

한편, 5분 자유발언에는 박경옥 의원이 “남목마성, 쇠평마을 관광지 개발이 지연되지 않도록 당부하고, 남목 노인 종합 복지관 건립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요구했고, 이생환 의원은 “보훈회관과 구민복지회관을 구분하여 동구 복지를 만들어야 한다”고 발언하였다. 홍철호 의원은 ‘안전관리시스템 확보’에 대하여, 박은심 의원은 ‘동구 궁도장의 문제점’과 ‘울산대교 전망대 유료화 우려 및 전망대 부대시설 보강 등 관광객 맞이 철저’를, 마지막으로 홍유준 의원이 ‘울산광역시 어린이 테마파크 동구 유치 환영’에 대한 내용으로 발언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김수종 의원이 ‘문현삼거리 교통신호체계 및 접속도로 구조 개선 사업’에 대해, 김원배 의원이 ‘돌고래 씨름단 운영’에 대해 구정질문을 하여 구 현안사업에 대한 권명호 동구청장으로부터 답변이 있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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