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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의회, 청소년 모의의회 개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 남구의회(의장 안수일)는 지난 10일 5층 본회의장에서 울산여고학생들이 참여하여 지방의회의 기능을 배우고 합리적인 토론문화와 민주절차에 의한 의사결정 등 청소년의 민주의식을 함양하고자 모의의회를 개최했다.

모의의회는 (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울산남구지회(회장 조해득)에서 주관하고 울산 남구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서 울산여고 학생 30명이 참여하여 『고등학교 교육과정 문과이과 통합 조례안』을 주요안건으로 상정하여 직접 심의, 토론하고 의결하는 방법으로 남구의회 본회의 방식을 그대로 재현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날 안수일 남구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의의회가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하여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나아가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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