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춘희 세종시장, 제10회 개미고개 6·25격전지 추모제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일 전동면 개미고개 자유 평화의 빛 위령비 앞에서 제10회 개미고개 6․25격전지 추모제를 갖고 428인의 미군전사자 명판 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모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회장 정태조) 주관으로 이춘희 시장, 윌리엄 디 테일러 미 제2전투항공여단장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