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발대식 개최
[대구타임뉴스]황광진= 새마을지도자대구북구협의회(회장 구창교)는 7월 10일(금) 오후 3시, 북구새마을회관에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2015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발대식을 가졌다.‘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사업에 뜻을 같이 하는 재능기부자를 모집하여 도배, 장판교체, 도색 등 간단한 작업부터 지붕수리, 주방시설 교체, 보일러 수리, 전기시설 점검 등 전문 기술이 필요한 부분까지 고쳐준다.특히 올해는 한국전력 집수리봉사단과 연계하여 전기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함께 추진할 계획으로 민․관․산이 상호 협력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합쳤다.구창교 새마을지도자대구북구협의회장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 전개로 저소득층의 주거생활 안정에 노력하겠으며, 올해는 특히 한국전력 집수리봉사단과 협력하여 더욱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새마을지도자북구협의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지난 2004년도에 처음 시작하여 매년 27세대씩 고쳐주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97세대를 정비하여 저소득주민의 주거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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