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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도 산청군수, 제9호 태풍 ‘찬홈’ 피해 현장점검

【산청 = 타임뉴스 편집부】허기도 산청군수는 지난 14일 제9호 태풍‘찬홈’의 영향으로 피해가 발생된 신안면 명동마을 산사태 위험 지역을 비롯해 과수 피해 농가, 배수 펌프장 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특히 이날은 단성면 저호 배수장을 찾아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근무에 임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재해가 발생하였을 때 즉시 복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태세를 갖추고, 철저한 대응활동으로 군민의 재산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위험지역 거주민 현황, 기상특보 발령 시 안전순찰과 재난상황보고체계, 주민대피, 이재민 구호 등 사전 대비 추진사항 등을 확인했다.

허기도 군수는 “북상하고 있는 제11호 태풍 ‘낭카’에 대비해 배수로를 점검 정비하고 공사장, 절개지 등 위험요인 사전제거 등에 철저를 기하라”고 관계공무원에게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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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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