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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도 스마트 폰으로 SNS마케팅 전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신정시장 상인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한 SNS마케팅 교육을 통해 시장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지난 13일 첫 교육에 상인 22명이 참여하여 ICT 정보화 교육을 받는 등 많은관심을 보이고 있다.

ICT 정보화 교육은 중소기업청에서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전통시장 콘텐츠와 ICT융합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마케팅과 연계하여 상인들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교육은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1일차에서 3일차까지는 스마트폰 입문과정을 3일차에서 6일차까지는 스마트폰 응용과정 등 모두 12과목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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