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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여권신청 전자서명제’ 시행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 울산 동구가 이달부터 여권업무 선진화에 따른 주민편의를 위해 ‘여권신청 전자서명제’를 시행했다.

여권신청 전자서명제는 기존의 복잡한 여권발급신청서 대신 간편화된 서식지에 필수항목만 작성하고, 사진과 신분증만 제출하면 신분인식과 필요정보가 자동생성되는 간소화된 여권신청시스템이다.

여권신청 전자서명제는 여권신청 시 스캐너로 인식된 내용을 민원인이 전용화면을 통해 직접 확인하고 서명해 개인정보 유출방지와 함께 업무처리시간이 절약되는 주민편의 사업이다.

동구 관계자는 “여권신청 전자서명제 시행으로 고령자와 장애인 등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민원안내도우미 상시배치, 야간 여권접수 창구운영, 여권 등기우편 서비스, 전자여권 보호용 케이스 제공 등 구민들의 여권발급 편의를 도모해 왔으며, 올해도 현재까지 6,569건의 여권을 발급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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