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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양성평등 도서전시회 개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동구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소장 김혜란)는 울산광역시 양성평등주간 행사로 제2회 양성평등도서전시회 ‘책으로 만나는 양성평등 세상’을 7월15일부터 7월17일까지 동구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양성평등도서전시회는 ‘책으로 만나는 양성평등세상’이라는 주제로 7월9일 오픈식을 시작으로 7월14일까지 중구 성남동 문화의 거리 ‘스토어 36.5’에서 전시회를 열었고 7월15일부터 7월17일까지 동구청 1층에서 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는 김혜란 동구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장은 “전시된 양성평등 도서와 원화 관람을 통해 울산 시민과 아동․청소년들이 양성평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어 성평등한 울산 지역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성평등도서전시회 관람은 울산시민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유아, 아동, 청소년, 성인이 읽을 수 있는 양성평등 도서 300여권이 전시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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