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세종시, 꿈-Dream 희망 Job-go 프로젝트 호응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청소년에게 꿈과 진로를 찾아 주기 위한 ‘꿈-Dream 희망 Job-go 프로젝트’를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10대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 치료과정에서 직업심리검사 및 직업체험관 등을 병행해 청소년에게 진로에 대한 관심과 희망을 갖게 하는 지역특성화 사업이다.

세종시 스마트쉼 센터(센터장 홍원기)는 5월부터 아동센터 및 학교를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 예방 교육과 함께 요리사와 가수 등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직업 관련 실습을 진행해 왔다.

프로젝트에 참가했던 한 학생은 “요리체험과 나의 꿈 찾기 등을 하는 동안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꿈이 생겼다."며 “기회가 되면 또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는 17일부터 7차례에 걸쳐 한국 청소년 진흥재단 공부방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 상담을 진행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