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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록 함양부군수 취임 후 첫 ‘읍면 소통 순방’

【함양 = 타임뉴스 편집부】함양군은 정한록 부군수가 취임 후 실과소를 직접 찾아 업무보고를 받은데 이어 11개 읍면순방길에 올라 현장중심 현안파악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순방은 17일 오후 함양읍 병곡면 백전면을 시작으로 20일 서상·서하·안의지곡, 21일 수동·휴천·유림·마천면 등 11개 읍면을 돌아보는 일정이다.

특히 이번 순방은 읍면순방으로 인한 업무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장소를 마련치 않고 읍면장실 혹은 사무실 탁자에서 기본현황 및 현안사업 보고, 직원과의 대화 순으로 자연스럽게 진행된다.

정 부군수는 이번 순방에서 군민소득 3만불 달성노력을 격려하고, 민선 6기의 성공적인 군정수행을 위해 군의 발전을 위한 읍면단위 사업을 면밀히 추진해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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