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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영향분석평가 시・군담당자 및 컨설턴트 워크숍 개최

【산청 = 타임뉴스 편집부】경남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센터장 권희경)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동의보감촌 내 산청한방콘도에서 시・군 성별영향분석평가 담당공무원, 컨설턴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별영향분석평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시・군 담당공무원들이 성별영향분석평가제도의 다양한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오는 8월까지 세출예산 단위사업에 대한 대상과제 선정과 분석평가서를 효율적으로 작성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허기도 군수는 인사말에서 “워크숍을 통해 직무능력향상은 물론 담당공무원들의 성인지적 관점의 확립과 성별영향분석평가와 성인지 예산서 작성 업무 수행을 위한 지원체계가 구축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별영향분석평가는 법령・계획・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해 정책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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