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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 대상으로「맞춤일자리 찾는 날」 행사 열려

【울산 = 이승근】7월 16일(목) 오후 2시 울산광역시노인일자리지원센터(센터장 장영선)에서 「맞춤일자리 찾는 날」행사가 열렸다.

울산광역시노인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5060 베이비부머 맞춤일자리 설계프로젝트」수료생의 재취업을 위하여 욕구에 맞는 구인업체를 개발하여 기업체와의 현장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이날 구인을 희망하는 지역 내 중소기업 20개 업체가 참가해 서비스직, 생산직 등 기업체 채용담당자와 현장에서 면접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으로 서비스전문과정과 지게차운전기능사 전문교육을 수료한 5060 베이비부머 교육생을 대상으로 그들의 욕구에 맞는 구인업체를 발굴해, 수료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당일 행사에서 취업으로 연결되지 않은 수료생들을 위해 취업정보 제공, 일자리 알선, 사후 관리 등을 통해 취업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노인일자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울산지역 내 주요 사업 수요에 맞는 베이비부머 특화교육으로 재취업과 경력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맞춤일자리 찾는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서비스직과 생산직의 전문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재취업을 통해 인생 제2막을 열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의미가 있으며 실질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업체는 지역의 경륜있는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끝.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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