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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자유수호 의식 향상을 위한 강연회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회장 이상주)는 7월17일 오전 10시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 2층 회의실에서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자유수호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강연회에는 북한이탈주민으로 통일교육개발연구원 전문위원인 원성애 강사가 ‘흔들리는 북한, 통일을 위한 자세’ 라는 주제로 북한의 참혹한 실상과 우리가 가져야할 기본적인 안보의식에 대해 사례중심으로 실감나게 강연을 펼쳐 참여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 이상주 회장은 “제67주년 제헌절을 맞이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헌법수호를 다짐하기 위해 이번행사를 마련하였다”며, “앞으로 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수호하는 유일한 이념단체로 국민 안보의식 강화와 민주시민의식을 함양시키는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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