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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명문고 육성 사업, “삼례공고 전문기능인 양성교육” 수료

【완주 = 타임뉴스 편집부】완주군에서 지원하는 명문고 육성 사업의 학교인 삼례공고(교장 최동암)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전문기능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마치고, 지난 16일 수료식 및 사업완료 평가회를 가졌다.

삼례공고는 전문기능인 인력양성을 위해 기계CAD, 금형기술, 자동로봇 과정 3개 분야에 35명이 참여해 90시간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과 정규과정 외에 맞춤형 현장실습 과정을 통한 심화교육을 통해 금형기술분야 에서의 22개 자격을 취득했다.

또한 평가회를 통해 수료증을 전달했는데, 앞으로 교육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이 추가 전문자격취득 및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완주군 명문고 육성사업은 관내 삼례공고를 비롯한 한별고, 완주고, 고산고에 학교 특색에 맞는 학력신장 프로그램 및 동아리 활동 등의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벌이는 사업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앞으로 명문고 육성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차별화된 학교를 만들어 지역 내 우수학생들의 외부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사회 자긍심의 대상이자 인재배출의 요람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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