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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대비 가축분뇨시설 특별점검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시 울주군은 하절기 장마철을 대비해 8월말까지 가축분뇨 배출 및 처리시설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특별점검은 악취 민원 등 환경 취약시설에 대한 가축분뇨 처리시설의 관리기준 준수 및 적정 운영 여부, 퇴비 또는 액비를 축사나 주변 농경지에 불법 야적, 투기하는 행위와 초지나 농경지에 살포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게 된다.

군은 앞서 지난 3일 축산협회를 통해 축산폐수 관리방법 등을 알리는 등 가축분뇨 관리방법과 향후 점검방향을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하절기 장마철 대비 특별점검을 통하여 가축분뇨로 인한 환경오염을 사전예방 함으로서 깨끗하고 쾌적한 울주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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