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창녕군,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추진

【창녕 = 타임뉴스 편집부】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최근 메르스 여파 등으로 인한 경제심리 위축을 극복하기 위한 정부의 경제활력 강화 조치사항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2015년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계획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재정집행 상황실을 구성․운영하고 월1회 재정집행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상반기 조기집행 기조를 유지하여 하반기 지방재정집행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연말 예산집행의 쏠림을 방지할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 회계연도 출납폐쇠기한 단축(익년 2월 → 당해연도 12월)됨에 따라 예산 이․불용액이 과다하게 발생할 우려가 있어 예산집행 지침 교육 등으로 이월예산 발생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매주 추진실적 보고회, 추진상황 점검 및 부진분야에 대한대책 마련 등 한걸음 빠른 대처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