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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편의시설 서비스 제공

【이천 = 타임뉴스 편집부】이천시(시장 조병돈)가 정부3.0 IT우수프로그램 표준화사업에 따른 맞춤적용 작업을 완료하고, 생활정보에 공간정보(지도)를 접목시킨 모바일 편의시설 지도서비스를 스마트폰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모바일 편의시설 지도서비스란 주변에서 이용 가능한 각종 편의시설에 대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모바일기반 정보 제공서비스이다. 특히, 공공데이터를 활용하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들의 문의와 민원이 빈번한 편의시설 11종을 선정하여 관련 공공데이터를 수집했으며, 현실에 맞게 수정작업을 거쳐 자료를 구축했다.

이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에서 이천시 모바일 홈페이지(http://m.icheon.go.kr)에 접속 후 ‘편의시설 및 생활공감지도’메뉴를 선택하면, 모바일 편의시설 지도서비스 바로가기(http://mcfms.icheon.go.kr:8080)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공영․민영주차장, △주유소, △민방위대피시설 및 민방위급수시설, △문화시설, △공원․체육시설, △무료급식소, △병원 및 약국, △공중화장실 및 공중전화부스, △365금융코너, △무인민원발급기, △현수막게시대 등 총11개 편의시설에 대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현 위치에서 주변반경 1km 이내에 위치해 있는 편의시설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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